PHOTO BY SOJIN



마치 연탄을 떼우던 60.70년대의 골목길에 들어선 느낌이였다.

귀한 보석을 발견한 듯 카메라 셔터를 바쁘게 눌렀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이다..





Posted by 구베이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