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자기와 연애할때 자주 가던 봉주르..
예전엔 기찻길에 철조망이 있어 들어갈 수 없었는데
이제는 기차가 운행되지 않아 오픈되어 있다.. 






고추장 삼겹살+쌈밥..(1인 14000원)
숯불에 구워 향이 정말 좋다..강추..






식사 후 노천카페에서 즐기는 캬라멜 마끼아또.. ^^





PHOTO BY SOJIN

Posted by 구베이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