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브루크라는 이름은 인(Inn)강과 다리(Brucke)라는 뜻의
독일어를 합친 단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인강((Inn river)위에 있는 다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유럽에서  알프스 산맥에 있는 도시 가운데 가장 큰 도시이며,
빈(Wien), 그라츠(Geaz), 린츠(Linz) 그리고 잘츠부르크(Salzburg)에 이어
오스트리아에서 다섯번 째로 큰 도시이다.




인강..



이곳은 마리앙투아네트의 어머니인
오스트리아의 여왕 마리아 테레지아의 이름을 딴
'마리아 테리지아 광장'이다..





인스브루크 구 시가지에 있는 후기 고딕양식의 건물의 발코니를 덮고 있는 지붕이다.
이 지붕은 2,738개의 도금된 동판으로 되어있다. 1420년 티롤 군주의 성으로 지어진 이 건물에
1497년 황제 막시밀리안 1세(Maximilian I)의 지시로 발코니가 만들어졌고 그 위에
황금지붕이 얹히게 되었다. 막시밀리안 1세가 건물 바로 앞의 광장에서 행해 지는 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만든 이 건물 발코니에는 막시밀리안 1세와 그의 두 아내들, 재상, 궁중의 광대, 
무희들의 모습과 문장이 부조로 새겨져 있다. 황금 지붕이 얹힌 발코니를 제외하고는
건물 전체에 아기자기하고 조그만 창들이 나 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모짜르트가 여행 중 잠시 머물던 곳..



호텔 앞에서..



성당안에 작은 묘지가 있었다..



책분수..
이곳에서 물을 받아 머리에 바르면
머리가 좋아지고..치매에 걸리지 않는다고..


스와로브스키 매장..



인스부르크의 아침.. 비가 조금 와서 더 깨끗한 느낌..
Posted by 구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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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09.10.14 08: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언제 봐도 유럽 도시들은 참 잘 정비되어 있네요 현대와 고대가 같이 있는 잘 조화된 모습 우리처름 다 때려 부수고 새로운 것만 좋아하는... 언젠가 발등찍고 후회 할 날이 올거야 ㅎㅎ 어쨋든 참 고즈넉하고 아름다워 보입니다.소진씨도 얼굴에 행복이 묻어납니다. 많이 부러워요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09.10.14 15:2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 이국적이여서가 아니라.. 실제로 너무나 아름다운 나라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