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이에른 주에 있는 뮌헨..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일까..
공지영 소설 '별들의 들판'의 베를린처럼 회색빛이 느껴졌다..


길가에 있는 작은 꽃집..





우리도 산딸기를 조금 샀다..


신시청사 건물의 종탑..



지하철 입구에서..


신시청사..



비가 와도 재미있었다..


신시청사 1층의 제과점..
커피는 생략하고 빵을 조금 사서 먹었다..
맛? 물론 맛있다..ㅋ


재래시장..
독일에는 재래시장이 별로 없다고 한다.
이곳에서 거래되는 산지직송된 식품은
오히려 백화점보다 더 비싸다고..






예쁘게 진열된 상점 앞에서..


우리가 주문한 소시지버거..
달랑 소시지만 들어 있지만 짭짤한 소시지와 바게트가 잘 어우러져
너무 맛있었다..



독일하면 맥주..
조용하게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약간 걸쭉한 맥주 '헤페 바이첸'을 맛보았다..


2차로 간 펍(pub)..
라이브공연이 한창이였는데.. 늦은시간까지 영업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완전 만원..
여기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네스(Guinness)' 흑맥주를 마셨다..
음악도 좋고.. 술맛도 좋고..
너~~~무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다..



같이 한잔 하시죠.. ^^
Posted by 구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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