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여정이였지만 한 순간도 지루했던 적이 없었다..
30대에 느끼는 행복의 지수중 단연 최고였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다시 여행의 끝이다..
일상으로 돌아가도 늘 신나고 재미있게 지낼 자신은 있지만
2주동안 차곡차곡 가슴속에 담아놓은 수 많은 경험과
느낌.. 소중하고 즐거웠던 매 순간들..
그 모든걸 아~주 오래도록 간직하며 살아가고 싶다..
정말 기억에 남을만한 최고의 여행이였다.. ^^


입다보니 커플룩이 되었다..ㅋ
친구와 함께라서 더 즐겁고 의미있는 여행..
오랜시간동안 우리들 수다의 '단골손님'이 되겠지.. ^^


공항에서..
이제 집으로.. 출발!!

Posted by 구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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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09.10.14 08:2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행은 참 즐겁고 좋은 일이지요 부럽습니다.저는 역마살이 있는 사람인데 미칩니다.떠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지만 현실이 ㅎㅎ 사진 잘 받았습니다.감사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09.10.14 15:3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해외여행이 아니더라도 여행 그 자체가 의미있는것 같아요..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올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