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의 빈대떡..
특히 비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이지만.. 이곳 빈대떡은 맨날 생각난다.. ㅋ



바삭하고 고소한 빈대떡 한 장이면 완전 행복해진다..



거기에 시원한 '옛날 동동주' 한 잔이면 무엇과 바꾸겠는가..




저절로 미소가..  정말 느~~~므 맛있다..




Posted by 구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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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삐리빠빠 2010.09.15 15: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머꾸싶다! 빈대떡
    동동주!! 정말 만원에 행복이죠~^^*

  2. 바르샤빠 2010.09.17 08: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살던 고향에선 빈대떡을 잘 먹지 않은거 같네요 어릴적 흥얼거리던 <빈대떡 신사>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지~ 를 듣고 생각 많이 했어요 징그러운 빈대를 얼마나 모아야 떡을 부쳐먹느냐고 ㅎㅎ 설와서 선배가 먹으라고 했을때 좀 꺼렸고 녹두로 만든다는것을 알곤 속으로 얼마나 웃었던지 ㅋㅋ 갑자기 생각나네요 막걸리랑 참 잘 어울리는데 비올때 ㅎㅎ

    •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9.24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ㅎ 어릴때 한번쯤은 생각해볼만한 빈대로 만든 떡..ㅋㅋ
      역시 빈대떡은 막걸리나 동동주랑 함께 먹어야 제맛이죠..
      말하다 보니 광장시장 또 가고 싶네여..ㅎㅎ

  3. 윤혜성 2010.09.23 23: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기냐? 니가 말하던... 요번 추석때 녹두빈대떡 원없이 먹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