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만날 수 있는 아시안 다이닝과 와인의 공간..


여러나라의 레스토랑을 다녀봤지만..
동남아시아의 레스토랑만이 갖는 그 특별함과 편안함은 없는 것 같다..

내가 딱~ 좋아하는 분위기..
젠 하이드어웨이가 그랬다.. ^^








타이식 새우 너겟..


씨푸드 샐러드..


크로깐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고 싶은 장소..
'젠 하이드어웨이'였습니다..


.............



 
Posted by 구베이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