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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0 아름다운 도시 인스브루크에 가다.. by 구베이리 (2)

인스브루크라는 이름은 인(Inn)강과 다리(Brucke)라는 뜻의
독일어를 합친 단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인강((Inn river)위에 있는 다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유럽에서  알프스 산맥에 있는 도시 가운데 가장 큰 도시이며,
빈(Wien), 그라츠(Geaz), 린츠(Linz) 그리고 잘츠부르크(Salzburg)에 이어
오스트리아에서 다섯번 째로 큰 도시이다.




인강..



이곳은 마리앙투아네트의 어머니인
오스트리아의 여왕 마리아 테레지아의 이름을 딴
'마리아 테리지아 광장'이다..





인스브루크 구 시가지에 있는 후기 고딕양식의 건물의 발코니를 덮고 있는 지붕이다.
이 지붕은 2,738개의 도금된 동판으로 되어있다. 1420년 티롤 군주의 성으로 지어진 이 건물에
1497년 황제 막시밀리안 1세(Maximilian I)의 지시로 발코니가 만들어졌고 그 위에
황금지붕이 얹히게 되었다. 막시밀리안 1세가 건물 바로 앞의 광장에서 행해 지는 행사를
관람하기 위해 만든 이 건물 발코니에는 막시밀리안 1세와 그의 두 아내들, 재상, 궁중의 광대, 
무희들의 모습과 문장이 부조로 새겨져 있다. 황금 지붕이 얹힌 발코니를 제외하고는
건물 전체에 아기자기하고 조그만 창들이 나 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모짜르트가 여행 중 잠시 머물던 곳..



호텔 앞에서..



성당안에 작은 묘지가 있었다..



책분수..
이곳에서 물을 받아 머리에 바르면
머리가 좋아지고..치매에 걸리지 않는다고..


스와로브스키 매장..



인스부르크의 아침.. 비가 조금 와서 더 깨끗한 느낌..
Posted by 구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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