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 생신..
고창에 사시는 울자기 외삼촌께서 풍천장어와 복분자를 보내주셨다.

초벌구이한 장어를 양념소스 살짝 바르면서 구워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먹었다. ^^

정말 입에 들어가자 마자 장어가 실종되는 상황..
(금방 사르르~~ 녹는다는 얘기..ㅋ)
또 (직접 담근) 복분자주는 어쮜나 환상인지.. 헤헤

시아버님 생신 덕분에 이틀에 걸쳐
미용에 좋은 음식(오리고기&장어)을 많이 먹어~
더~ 이뻐진 쏘진 아줌마..

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 ^^



Posted by 구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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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09.08.11 09: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풍천장어 내가 딱 좋아하는 건데 먹고잡다.아 선운산 복분자 풍천장어 동백꽃도 보고 싶고 내년 봄엔 꼭 가야지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09.08.12 12:2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내년 봄에 꼭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