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_오동도..

2010 여수 2010. 8. 24. 01:20

오동도
1968년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섬이다.
섬 모양이 오동잎을 닮았고, 예전에 오동나무가 많아 오동도라 불리며
동백이 피는 3월에는 붉은 동백이 섬 가득 피어난다.






오동도 음악분수
물안개분수, 오아시스분수 등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12를 상징하는
12가지 형태의 분수로 구성되어진 오동도 음악분수는
음악 선율에 실려 갖가지 모습으로 뿜어내는 물줄기가 빚어내는 멋진 광경,
조명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머물게 하고 있다.





밤에 본 음악분수.. 환상적이다..









Posted by 구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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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8.24 09: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악 분수가 정말 환상적이네요, 오동도 하면 동백이지요 이미자의 헤일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가슴 돌려내는 아픔에 겨워~ 동백을 보면 처음엔 화려해서 이쁘다가 보면 볼수록 처연해집니다. 특히 꽃망울이 한창일때 떨어지는데 그 모습이 아름답기도 하지만 슬프죠. 마치 동백아가씨처름...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8.24 19:3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ㅎ 사운드도 그만이고.. 거의 클래식을 틀어주는데..
    가끔 팝도 나와요.. 아름다운 분수였습니다..
    곡이 나올때마다 미리 곡 명을 말해줘서 들으면서도 공부가 돼죠.. 특히 클래식..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