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여수'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0.08.24 새마을호 식당칸.. by 구베이리 (2)
  2. 2010.08.24 여수_정통 일식.. by 구베이리 (9)
  3. 2010.08.24 여수_대경도.. by 구베이리 (2)
  4. 2010.08.24 여수_하모 유비끼.. by 구베이리 (2)
  5. 2010.08.24 여수_오동도.. by 구베이리 (2)
  6. 2010.08.24 여수_야경 유람선.. by 구베이리 (4)
  7. 2010.08.24 여수_이순신광장, 풍물시장.. by 구베이리 (3)
  8. 2010.08.24 여수_만성리 검은 모래 해변, 모사금 해수욕장.. by 구베이리 (5)
  9. 2010.08.24 여수_마래 터널.. by 구베이리 (2)
  10. 2010.08.24 여수_구백식당(서대회,금풍생이 구이,아구탕).. by 구베이리 (2)

4박5일간의 여수 여행...

기차여행의 즐거움은 식당칸에서 밖을 보며 도시락을 먹어보는 것..
그래서 나도.. 그렇게 했다.. ㅋㅋ




7500원짜리 한식 도시락.. 가격대비 깔끔하고 맛있다..^^


.......................

                 4박5일간의 여수 여행..

                 대경도
                 진남관
                 이순신 광장
                 풍물시장
                 여수시내_중앙동
                 마래터널
                 오동도(음악분수)
                 야경 유람선 투어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
                 모사금 해수욕장
                 흥국사

                 여수의 맛집 기행

                 티파니 호텔_정통 일식
                 한일관_해산물 한정식
                 구백식당_서대회, 금풍생이 구이, 아구탕
                 대경도 미림식당_하모 유비끼
                 두꺼비 식당_돌게 게장 백반(간장게장, 양념게장, 조기 매운탕)

                 그리고 그 외 많은 음식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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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8.24 09: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차를 가지고 간거요 아님 기차를 이용, 예전 출장갈때, 기차안 도시락 참 맛났는데. 아 배고파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8.24 19:3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기차타고 갔어여..ㅋ 도시락 맛있더라구요~~

여수_정통 일식..

2010 여수 2010. 8. 24. 01:53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의 식사..







고등어회와 연어회.. 고등어회가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다..ㅋ


전복회..



광어와 도미..


워낙 회를 좋아해서 여러곳에서 맛보았지만 이곳의 '도미회'는
정말 환상적인 맛이었다..

모두가 다 주방장님의 솜씨인 듯..



메로구이와 시샤모..



해물탕..


도미 튀김..


랍스타..


병어 조림..


복(어)죽..

그리고 그 외 많은 음식들..


여수에서의 첫 식사.. 감동이 서서히 밀려온다..
여행기간 내내 맛 볼 맛집에서의 즐거운 시간들이 심하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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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8.24 09: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복과 랍스타라 그기다 참돔까지 ㅎㅎ 마치 왕비처름 드셨소이다.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8.24 19:3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쮜나 해산물은 또 싱싱한지.. 심하게 맛있었지요~~ 헤헤..

  3. 이두루 2010.08.25 10: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넘~ 좋왓겠당^^ 무지부럽당~~

  4.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8.27 22:1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네.. 여수는 처음이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

  5. 이두루 2010.08.31 09: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사가기전에 함 놀러와요.. 울 집으롱~

  6.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9.01 16:2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9월부터 10월 첫째주까지 스케줄이 꽉~ 찼어여.. 그 이후에 이사가시면
    놀러갈께여~~ ^^*

  7. 이두루 2010.09.01 21: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래요.. 이사가는 우리집 전망 죽여주더라구요^^ 23층~ (3층이상 살아본적없음) 결혼후13년만에 서울입성 매우감격스럽당~

  8. 랍스타 2011.12.08 20: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기가 여수 어딘가요??? 저도 꼭 좀 가고 싶어서요

  9.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1.12.09 23:3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티파니호텔 일식집입니다.. ^^

여수_대경도..

2010 여수 2010. 8. 24. 01:38

여수 국동항에서 '월호호'를 타고 5분가량 가면 '대경도'가 있다..



배 안에서 바라본 '돌산대교'(여수의 상징으로 여수시
남산동과 돌산도 우두리 사이를 연결하는 길이 450m, 폭 11.7m의 사장교)..


대경도..
















다음날 아침 산책길에 본 포구.. 물이 빠져 배만 덩그러니 남아있다..



마을 모습..














수상 펜션.. 성수기라 사람들이 꽉 찼다..


바다 근처에서..


대경도에서의 산책은 바다와 하늘과 향기가 어우려져
기분좋은 아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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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8.24 09: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돌산 대교 건너 오동도 동백꽃 본지가 언제더라 기억도안나네?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8.24 19:3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 여수가 처음이었는데.. 봄이 아니라서 저도 동백꽃은 못보고 왔네여~


여름이 제철이라는 하모(갯장어) 유비끼를 여수..
그것도 '하모'로 유명한 '대경도'에서 맛 보았다..




갯장어는 사시미와 유비끼(샤브샤브)로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장어뼈와 한약재로 만든 육수에 하모를 한점씩 넣어 살짝 익혀 먹는 음식이다..


육수에 담근 하모는 칼집이 드러나면서 꽃처럼 피어난다..


사람들이 왜 '하모하모'하나 이제야 알았다..
일단 맛을 보기전에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할 듯.. 정말 환상적인 맛..ㅋ


고창의 복분자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정말~~ 맛있다..


그 육수에 불린쌀을 넣어 '어죽'을 만들어 먹는다..


어죽도 참~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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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8.24 09: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리 동네에서도 하모 하모 다들 많이 찾지요 잔뼈와 기생충이 많아 칼질을 자주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그리고 갯장어가 이빨이 무서워요 자칫 잘못하다간 손을 많이 다치기도 한답니다. 옛날엔 주로 일본 수출하고, 먹지도 못했는데 한5년 전부터 많이 나옵니다.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8.24 19:3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하모하모 하는 이유를 알았다니까요~ ㅋ

여수_오동도..

2010 여수 2010. 8. 24. 01:20

오동도
1968년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섬이다.
섬 모양이 오동잎을 닮았고, 예전에 오동나무가 많아 오동도라 불리며
동백이 피는 3월에는 붉은 동백이 섬 가득 피어난다.






오동도 음악분수
물안개분수, 오아시스분수 등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12를 상징하는
12가지 형태의 분수로 구성되어진 오동도 음악분수는
음악 선율에 실려 갖가지 모습으로 뿜어내는 물줄기가 빚어내는 멋진 광경,
조명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머물게 하고 있다.





밤에 본 음악분수..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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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8.24 09: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악 분수가 정말 환상적이네요, 오동도 하면 동백이지요 이미자의 헤일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가슴 돌려내는 아픔에 겨워~ 동백을 보면 처음엔 화려해서 이쁘다가 보면 볼수록 처연해집니다. 특히 꽃망울이 한창일때 떨어지는데 그 모습이 아름답기도 하지만 슬프죠. 마치 동백아가씨처름...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8.24 19:3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ㅎ 사운드도 그만이고.. 거의 클래식을 틀어주는데..
    가끔 팝도 나와요.. 아름다운 분수였습니다..
    곡이 나올때마다 미리 곡 명을 말해줘서 들으면서도 공부가 돼죠.. 특히 클래식..ㅋ


자산공원~해양공원~진남관~돌산대교~국동 어항단지를 1시간가량 도는 야경투어..


등대..



하멜 등대..



종포 해양공원
바다와 맞닿아 늘어선 벤취, 돌산대교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
2006년에 준공된 종포 해양공원은 시민들의 산책과 여가생활 등을 돕는
친수공간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펼쳐지고 있다.
인근에는 '하멜표류기'를 통해 조선을 서양에 알린 하멜을 기리기 위한
하멜동상과 하멜등대가 자리하고 있고,
야경이 아름다워 밤마다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다.




돌산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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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8.24 09:5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진으로 봐도 아름다운데 직접 보셨으니 얼마나 아름다웠을까요? 혼자봐도 좋고, 정인이랑 봐도 좋았을거 같네요 어차피 한잔 하셨을테니 더욱 더 좋았겟습니다.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8.24 19:4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번에 볼때도 멋있었는데.. 야경을 더 멋지게 하기위해 여수시가 투자를 많이 한다고 하네여..

  3. 2010.10.21 10: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잠이 없으신건가요? 외로우신가요?
    아니면 아름다움을 찾아다니는 방랑자일까요?
    who are you?

    •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10.21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의 방문 감사드립니다..ㅋ
      전 잠이 없지도 외롭지도 않은 사람이고..
      아름다움을 찾아 다니는건 맞지만 방랑자는 아닙니다..ㅋ
      제가 누구냐구요?
      전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아끼며..
      여행 하는것을 즐기며..
      좋은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이 따뜻하고 멋진..ㅋㅋ 그런 사람입니다.. ㅎ


이순신광장
2012여수세계박람회와 연계한 우리시 랜드마크 창출로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거북선축제 등
각종 축제장소로 활용 및 관광객 유치와 시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철물점.. 물건만 봐도 바닷가 근처라는걸 알 수 있다.. ^^




이곳에서 집에 가져갈 '서대'를 샀다..
서대는 굽거나 쪄먹으면 맛있는데.. 난 구이를 좋아한다..





풍물시장 건너편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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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8.24 10: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서대는 조림이 더 맛나는데 ㅎㅎ 구이를 좋아한다니 밀가루 옷을 입혀 전을 한번 부쳐 보시지요 그것도 별미인데 바로 먹으면 가시 안발라도 되고 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8.24 19:53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 조림보다는 구이가 더 맛있는 듯.. ㅋ

  3. 여수 먹거리 2010.10.15 15: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구례곡성횟집 << 저희집이예요. 반갑네요 ㅋ 지나가다 발견해서 ^-^


올 해 처음(해수욕을 하기 위해) 찾은 바다.. 완전 신났다.. ^^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
국내 유일의 검은 모래 사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검은 모래는 원적외선의 방사열이 높아서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돕고 땀의 분비를 촉진시켜 준다.
그래서 신경통이나 각종 부인병에 효과가 있다.
그 효험이 절정에 이르는 매년 음력 4월20일이면 검은 모래찜질 체험이 펼쳐진다.
모래가 눈을 뜬다하여 '검은모래 눈 뜨는 날'로 오래전부터 전해져 오고 있어
이날이 되면 해마다 전국 도처에서 모여든 찜질인파로 붐빈다.





모사금 해수욕장..
아기자기한 해변에 사람들도 많지 않아 제대로 휴식을 취하고 온 듯한 느낌..









동해에서는 튜브를 대여할려면 만원은 받을텐데..
여긴 오천원이다.. 싸다..ㅋ


해수욕장 옆의 갯돌밭..









몽돌..


몽돌 사이로 파도가 들어왔다 나갈때 나는 '샤가샤가샤갸~'소리는
스트레스도 날려줄 만큼 시원한 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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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8.24 10: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몽돌 사이로 파도가 치면 돌 구르는 소리가 참 멋진데 촤르륵도 아니고 도르륵도 아니고 말로 표현할라니 잘 안되네 ㅎㅎ 글고 수영복은 왜 사셨대 입지도 않을 거면 실내 수영복인가? 은근 기대 했는데 ㅋㅋ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8.24 19:5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몽돌 파도 소리 정말 좋죠? ㅋ 글고 수영복이여? 안에 입고 겉옷은 못입었어여.. 거기까지..ㅋㅋ

  3. Favicon of http://blog.daum.net/donghae BlogIcon 전돈학 동해여행 2010.09.04 06: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햐 이곳두 검은모래해변이네요..제주도에두 있더라구요 모래두 무척이나 곱구요

  4. 2010.10.21 10: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샤가샤가샤가는 바다를 멍들게 하는 소리.
    동해바다가 색이 왜 시퍼런지 아시나요?
    요즘 동해바다에 안 가보셨나요?
    우리동네 바다는 튜브대료가 5000원인데....
    돈 5000원에 동해인의 상도의를 매도하지마라!
    남아당 박영진대표 명예대변인격인 윤이였습니다

    •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10.21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동해에 비해서 남해가 좀 싸다는 말씀..
      매도는 무신..ㅋ 그런데 왜이리 발끈하신대?
      발끈하면 건강에 나빠요~~ 워~~워~~~ ㅋㅋ

여수_마래 터널..

2010 여수 2010. 8. 24. 00:31

마래 터널
1926년 일제가 완성한 터널로 2년 후 터널 바로 옆에 완공될 전라선을 통해 들어올
호남의 쌀을 군량미로 비축하기 위해 지은 것이다.
1차선이며 터널 중간중간 공간이 있어 반대편에서 차가 오면 그곳에 잠시 대기해야 한다.


여수를 처음 찾은 사람은 1차선인 터널을 보고 당황할 것 같다..
나도 당황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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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8.24 10: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차를 가지고 가셨나 봅니다. 꽤 먼 거리인데 ㅎㅎ 우리 고향옆 통영에도 일제가 건설한 해저터널이 있답니다. 그넘들이 임진란때 죽은 자기 조상들 위로 다니지 말고 아래로 다니라고 건설했다는 ㅎㅎ. 나쁜넘들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8.24 19:5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신기한 터널이었어요~~ ^^..


여수 여객선 터미널 앞.. 맛집으로 소문난 구백식당..


서대회로 유명한 식당이니 물론 서대회는 무조건 주문..


부드럽고 새콤달콤한 서대회..


너무 맛있어서 샛서방만 준다고 하여 '샛서방고기'로도 불리는 '금풍생이'..
맛은 있는데 살이 별로 없는게 흠..ㅋ


진한 국물의 아구탕.. 너~무 맛있었다..


Posted by 구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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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8.24 09:3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여수하면 서대 금풍쉥이 구이가 유명하죠 특히 군평선이라고도 하는 딱돔(금풍생이)은 구이가 맛나 샛서방 고기라는 별칭이 있구요, 서대는 회도 맛나지만 꾸덕 꾸덕 말려 조림을 해 놓아도 기가 막히게 맛납니다. 우리 고향에선 말린 서대로 생선전도 부친답니다. 별미죠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8.24 19:57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서대회와 금풍생이.. 그리고 아구찜.. 환상적인 조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