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프랑스'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10.10 DSLR의 힘.. ^^ by 구베이리
  2. 2009.10.05 TGV를 타다.. by 구베이리 (2)
  3. 2009.10.04 파리 외곽.. 베르사유 궁전.. by 구베이리 (2)
  4. 2009.10.04 파리.. 에펠탑.. by 구베이리 (2)
  5. 2009.10.04 예술의 거리.. 몽마르뜨.. by 구베이리
  6. 2009.10.04 나폴레옹의 개선문.. by 구베이리 (2)
  7. 2009.10.04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by 구베이리 (2)

DSLR의 힘.. ^^

2009 프랑스 2009. 10. 10. 20:40


낚시하는 할아버지..


아이를 재우는 아빠..


캐리커처를 그리기 위해 앉아있는 커플..

포옹하는 연인..

.............

수 많은 나라의 서로 다른 사람들..
그러나 그들의 공통점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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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V를 타다..

2009 프랑스 2009. 10. 5. 00:18

프랑스 리옹역에서 스위스 로잔으로 출발!!
(리옹역 앞에서 찰칵..)


열차 시간을 알려주는 전광판..


TGV 앞에서 인증 샷..
또 새로운 출발이다..

유럽에서의 출발은 '설렘' 그 자체이다.
다른 나라의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그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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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09.10.14 16: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럽 챔스리그 강팀 킬러 올림피크 리옹을 빠트렸네 ㅎㅎ 언제나 빠르고 온 운동장을 돌아다니고 프리킥이 예술이었던 주닝요 페르남부카누 가 뛰던팀이져 프랑스(서유럽 치곤 축구를 그리 좋아하지 않고 예술을 사랑한다는 프랑스)축구 시장이 작아 항상 유망주를 빼앗겨야 하는 리옹 그래도 참 축구를 잘하는 팀입니다.가보고 싶진 않아요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09.10.14 17:3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 저도 리옹은 TGV를 타기 위해서 잠깐 밟은 곳이죠..ㅋ


원래 루이 13세가 지은 사냥용 별장이었으나, 1662년 무렵 루이 14세의 명령으로
대정원을 착공하고 1668년 건물 전체를 증축하여 외관을
가로축 부분이 앞으로 튀어나온
U자형 궁전으로 개축하였다. 1680년대 다시 커다란 건물 2동을 증축하고
남쪽과 북쪽에 별관과 안뜰을 추가하여
전체길이가 680m에 이르는 대궁전을 이루었다.
이때 정원 쪽에 있던 주랑을 '
거울의 '이라는 호화로운 회랑으로 만들고,
궁전 중앙에 있던 방을 '루이 14세의 방'으로 꾸몄다.

거울의 방은 길이 73m, 너비 10.5m, 높이 13m인 회랑으로서 거울이 17개의
아케이드
천장 부근까지 가득 메우고 있고 천장은
프레스코화로 뒤덮여 있다.
궁정의식을 치르거나 외국특사를 맞을 때 사용되었으며,
화려한 내부장식을 한 '전쟁의 방'과 '평화의 방'으로 이어진다.
(출처 네이버 사전)



정원..



거울의 방..




마리 앙뚜아네트의 침실..
역시 화려함의 극치라는..





파리 외곽의 모습..




'볼로뉴 숲' 산책.. 해피해피..

파리 서쪽에 위치한 휴양림으로, 17세기에는 왕의 사냥터였고,
오늘날에는 파리지엔의 휴식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곳이다.
인상주의 화가 르느와르의 회화작품 속 배경지로도 친숙한 곳으로
호수와 늪지대, 숲이 어우러져 낭만적인 파리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미니 폭포..


공원안에 있는 아쭈~ 고급 레스토랑..
우리는 구경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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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09.10.07 13: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예전에 어떤 프로에서 봤는데 파리 도시계획이 잘 되어 있어 특히 상하수도 시설이 잘 되어 -200년 전에 했다는- 후손들이 잘 누리고 산다는데 사진 보니 도시 계획이 참 잘 되어 있네요 ㅎㅎ 부럽삼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09.10.10 00:06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실제로 보면 더 놀라워요~ ^^


드디어 에펠탑을 보다.. ^^
(사요궁 앞에서 본 에펠..)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만난 훈남들..ㅋㅋ




에펠탑 전망대에 올라가기 위해 관광객들이 줄을 서 있다.
알다시피 에펠탑은 3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간에 한번 엘리베이터를 갈아타고 올라가야 한다..


에펠탑 아래에서..


전망대에서 본 파리의 모습..



전망대에서..


아래 세느강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인다..


150년전에 도시계획이 끝났다는 파리..




에펠탑의 '에펠'은 설계자 '귀스타브 에펠'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고..


세느강 관광 유람선의 외국 관광객들..
세느강 주변의 아름다운 건물과
조명으로 더 멋있는 에펠탑을 볼 수 있다.

(유람선에선 한국어 안내방송도 나온다..)


이렇게 흐뭇한 표정을 지을 수 있을까..
너무나 낭만적인 도시이다..
(유람선 안에서..)



2만개의 전구가 발광.. 드디어 조명쇼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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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09.10.07 13: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내가 살던 파리 내가 놀던 파리 ㅠㅠ 가고잡다 너무 좋았겠다. 사진좀 보내주세요 밑에서 2번째 사진요 isangk@sisain.co.kr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09.10.10 00:05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 너무너무 좋았지요.. ^^


프랑스와 프로이센 전쟁 때
행정가 알렉상드르 르장티와 로오 드 플뢰리의 지원으로 지어졌다는
사크레쾨르 대성당 ..



파리 시내에서 가장 높은 해발고도 129m의 몽마르뜨 언덕..
올라가는데 힘들었다..
(심하게 운동부족이다..ㅋㅋ 반성해야..)


노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관광객들..


거리의 예술가들..






연극 공연 중..


잔디에 앉아 잠깐 여유를..


운동을 심하게 했더니 배가 고파졌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지 않던가.. ㅋㅋ
(샌드위치와 음료 구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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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년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나폴레옹 명령으로 착공 되었으나
정작 그는 개선문의 완공을 보지 못하고 사망했다고..







개선문 앞 도로변에서 프랑스 청년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무슨 동호회 모임인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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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09.10.14 16: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개선문 참 아름답네요 하지만 글자 그대로 전쟁 승리자의 문 패배하여 지배당한 아픔을 알기나 했을까요? 그러고 보면 아름답다고만 할 수없는 어찌 보면 상대방의 아픔을 간직한 문... 그래도 문은 참 아름답네여 웅장하구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09.10.15 11:22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유럽에 개선문이 여러개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파리에 있는 개선문이 가장 멋있는것 같아요..


유로스타 타고 이동중..
가는 내내 그림같은 경치가 펼쳐진다..


집 앞에 심어진 나무는 '올리브 나무'..



루브르 박물관..



영화에서 보았던.. 그 피라미드..


'대스핑크스'
이집트 국외에서 보존되고 있는것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작품이라고 한다..
파라오의 두상을 한 사자는 왕의 이미지를 묘사하고 있다..


'밀로의 비너스'
B.C. 4세기의 조각가 프락시텔레스가 제작한 아프로디테 여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 비너스는 로마인들에게 있어 사랑의 여신의 표상이었다..


'아폴론 갤러리'
그 화려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모트레카의 승리의 여신상'
로디엔의 해군의 승리를 기념하여 제작된 상으로, 날개가 달린
이 여신상은 초기에는 해군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바다로부터
잘 보이는 절벽의 신전에 세워졌다고 한다..
가슴에 착 달라붙은 젖은 주름진 옷과 날개의 움직임이 돋보이는 이 여신상은
페라가몬 양식의 영향을 받은 고대 작품 중 가장 웅장한 작품 중의 하나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성 안나와 함께 있는 성모자'
이 작품은 다빈치의 공기 원근법 연구의 정점을 보여준다고..


베로네세의 '가나의 결혼식'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그림 중 가장 크다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피렌체 출신의 아름다운 여인이 신비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자크 루이 다비드의 '나폴레옹 황제의 대관식'
교황 비오 7세가 참석한 가운데, 1804년 12월2일..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거행된 대관식에서 나폴레옹은
황제의 관을 스스로 썼다. 나폴레옹의 공식 화가였던 다비드는
역사적인 사건을 서술한 대작을 탄생시켰는데..
200여명의 인물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폴레옹이 조세핀에게 황후 왕관을 씌워주는 장면을 선택하였다.
궁정 인물들의 초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점이 돋보인다.



장-오귀스트 도미니크 엥그르의 '그랑드 오달리스크'
여인의 나체를 현실적인 묘사보다는 곡선을 강조하여 표현해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으젠느 들라크루와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사랑의 신의 키스로 소생된 프시케(Psyche and Cupi)
-안토니오 카노바(Psyche and Cupid - A. Canova)
아퓔레의 황금 당나귀에서 영감을 얻은 영원한 테마를 다룬 작품으로
에로스가 잠든 프시케를 소생시키는 장면을 그렸다.. 키스하는 두 육체의
역동적인 모습과 삼각 구도 구성을 통한 영혼의 고통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였다..


인상 깊었던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의 상징물.. 피라미드..

Posted by 구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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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09.10.14 16: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미술시간에 보던 그림들이 다 있네요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스핑크스 까지 ㅎㅎ 대단합니다. 하지만 루부르 박물관의 대부분이 뺏어 왔다네여 돌려 주지도 않고 에휴 별 이야기를 다하네 그런데 아름답긴 하다 ㅎㅎ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09.10.14 17:3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실제로 현장에서 보면 미술을 좋아하지 않던 사람들도 미술을 사랑하게 될 정도로 대단한 작품들이 많아요.. 정말 행복한 순간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