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7.19 Kingdom of Cambodia_룰루오스 사원(Roluos Group).. by 구베이리 (2)
  2. 2010.07.19 Kingdom of Cambodia_반디스레이 사원(Bateay Srei).. by 구베이리 (1)
  3. 2010.07.19 Kingdom of Cambodia_압살라 민속쇼 & 뷔페.. by 구베이리 (2)
  4. 2010.07.19 Kingdom of Cambodia_영화 '툼레이더'의 촬영지 '타프롬 사원'.. by 구베이리
  5. 2010.07.19 Kingdom of Cambodia_현지인 집 방문.. by 구베이리

캄보디아인들의 교통수단 일명 '툭툭이'..
앙코르왓에 갈 때 타봤는데.. 정말 재미있다.. ^^


차 안에서..


룰루오스 사원(Roluos Group)

씨엠립 시내 남동쪽에 위치한 3개의 사원 바콩과 롤레이, 쁘레아 코로
이루어진 유적군을 룰루스 그룹이라고 한다.
이 유적군은 9세기 후반에 이룩된 앙코르 초기 시대에 건설된 사원이다.
이 유적지의 세 사원들은 건축구조, 장식, 건축자재 및 방법 등의 특징이
서로 비슷하며, 크메르 예술이 찬란했던 시기의 초기적 특징을 잘 보이고 있다.


롤레이 사원..







사원의 스님..






쁘레아 코 사원..


쁘레아 코는 '신성한 소'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바콩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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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7.21 16: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진으로 봐도 대단한데 직접 본 사람은 어땠을까? 유적지에서 항상 느끼지만 도대체 힘들게 왜 만들었을까? 후세 사람들에게 뭔가를 주려고 아님 만든이들의 자기 만족을 위해 좀 이해 안될때가 있음 ㅋㅋㅋ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7.22 14:2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자기 만족이 더 크겠죠.. 그 자체가 권력의 상징물이 될테니까요~ ..


반디스레이 사원

반디스레이 사원은 붉은 색 사암으로 만들어진 작지만 가장 아름다운 사원으로,
사람들의 칭송을 한 몸에 받는 곳이다. 앙코르톰에서 10분거리.
자야바르만 5세에 의해 건축되어졌으며 쉬바에게 바쳐진 것이다.
앙코르에서 복원 작업을 했던 프랑스 건축가들의 의견들도
이 사원을 보석에 비유하거나, 크메르 예술의 극치라는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다른 앙코르 사원들보다 건축술과 장식이 인도 문화에 매우 가깝다.
조각 기법은 붉은 색의 단단한 사암을 이용함으로써 자단목에 목각을 하듯이
정교한 기술을 뽐내고 있고, 탑 부분에 조각된 여신상의 모습이 동양의 비너스라
불릴 정도로 완벽한 형태로 조각되어 있다.
앙코르에서 가장 아름답고, 정교하며, 양각의 깊이가 가장 깊어서
거의 소조에 가까운 부조를 볼 수 있는 곳이다.



가이드 '최 차장님'.. 훈남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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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7.21 16: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참 대단하네 사암이 단단한데 마치 나무에 조각한듯 새겼네 종교적 힘이었을까? 왕이 시킨다고 저렇게 정교하게 하진 못했을텐데...


압살라 민속쇼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소..








즉석요리..


뷔페인데.. 전반적으로 음식이 맛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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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르샤빠 2010.07.21 16: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난 동남아 스타일로 생겼다고 많이 놀림 받았는데 음식은 영 제게 영 아니더만 ㅋㅋㅋ우리 조기회에선 제가 캄보디안 같다고 많이 놀립니다. 작년에 베트남 갔었는데 그기 가이드도 캄보디안 같다고 말했는데

  2. Favicon of https://lsj0903.sisain.co.kr BlogIcon 구베이리 2010.07.22 14:1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ㅎㅎㅎ 동남아 스타일..ㅋㅋ 그리고 음식은.. 향신료만 빼면 다 괜찮아요.. ^^


다른 앙코르 유적지와는 달리 이 사원은 개보수를 하지 않고 자연 상태
그 자체로 보존하기로 결정되어, 정글에 묻혀있던 앙코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곧게 솟은 '이엥나무'와 사원의 벽과 기둥을 휘감고 뒤엉킨 뿌리로 사원을 들어올리는
'스펑나무'가 울창한 이곳은 오랫동안 잊혀져 있던 문명의 흔적을 탐험하는 느낌을 갖게한다.
울창한 수목과 이끼가 덮힌 벽, 뿌리가 파헤치며 들어올려진 사원의 모습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영화 '툼레이더'에 나왔던 그 장소..









그림을 그려 파는 소년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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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족이 함께 모여사는 현지인 집..


'툭툭이'를 타고 온 관광객을 어린이들이 먼저 맞이한다..




마을로 들어가서 구석구석 둘러보았다..




한 아이가 조용히 독서를 하고 있다..



주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소녀가 뭔가를 끓이고 있어서
뭘 하느냐고 물었더니..캄보디아어로 말하길래..
나중에 가이드한테 그 아이가 한 말을 그대로 발음해서 물어보니..
"밥을 짓고 있다"고 말했다..



동생을 안고 있는 한 소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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