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살라 민속쇼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장소..








즉석요리..


뷔페인데.. 전반적으로 음식이 맛있었다.. ^^






PHOTO BY SOJIN

Posted by 구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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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앙코르 유적지와는 달리 이 사원은 개보수를 하지 않고 자연 상태
그 자체로 보존하기로 결정되어, 정글에 묻혀있던 앙코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곧게 솟은 '이엥나무'와 사원의 벽과 기둥을 휘감고 뒤엉킨 뿌리로 사원을 들어올리는
'스펑나무'가 울창한 이곳은 오랫동안 잊혀져 있던 문명의 흔적을 탐험하는 느낌을 갖게한다.
울창한 수목과 이끼가 덮힌 벽, 뿌리가 파헤치며 들어올려진 사원의 모습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영화 '툼레이더'에 나왔던 그 장소..









그림을 그려 파는 소년 화가..




PHOTO BY SOJIN

Posted by 구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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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톰(Angkor Thom)은 옛 캄보디아 씨엠립에 있는 크메르 제국의 마지막 수도 유물군이다.
12세기 후반에 자야바르만 7세에 의해 건립되었다. 앙코르 톰은 9 km²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자야바르만과 그 후대의 왕에 의해 건설된 여러 유적군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앙코르 톰의 중심에는 자야바르만의 상이 있는 바이욘 사원이 있고, 그 위쪽으로 빅토리 광장 주변으로 주요 유적군이
자리잡고 있다. 주위의 유적군과 함께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앙코르는 고대 인도의 산스크리트어로 '도시'라는 의미이다.
또한 톰은 크메르어로 '크다'를 의미한다. 앙코르 톰은 주변 3km의 수로와 라테라이트로 만들어진 8m 높이의 성벽에 둘러 쌓여있다. 외부에는 남대문, 북대문, 서대문, 사자의 문 그리고 승리의 문
다섯개의 문으로 연결되어 있다. 각 성문은 탑이 되고 있고, 동서남북 사방에는 관세음보살
조각되어 있다. 또 문으로부터 수로를 연결하는 다리의 난간에는 나가의 상이 조각되어 있고,
이 나가를 당기는 아수라와 기타 신상들이 조각되어 있다.

앙코르 톰의 중앙에는 바이욘 사원이 있고, 그 주변으로 코끼리 테라스,
문둥왕의 테라스, 프레아 피토우 등의 유적이 남아 있다.

출처:위키백과










시원하게 야자 하나 마시고 출발!!



엽서를 팔기위해 내 앞에 선 소녀..
표정을 봐서는 무조건 사줘야 할 듯..^^






바이욘 사원

앙코르톰의 정 중앙에 위치하며 약 50개의 탑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구조다.
앙코르 지역에서 가장 이상적인 사원중에 하나이다.









자야바르만 2세 앞에서..



1달러를 주고 찍은 사진.. 가격대비 완전 만족!!




PHOTO BY SOJIN

Posted by 구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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